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설렘


하나님의 때가 있다,

하나님의 생각은 우리와 다르다.


그래서 믿음의 길은 항상 설렘이 있다.

우리의 계획대로 되지 않지만 항상 하나님이 옳다.

그래서 낙심하지 않는다.


설렘은 참 좋은 말이다.

설렘이라는 단어를 참 좋아한다.


우리 인생은 설렘의 연속이다.

믿음의 길의 특징이기도하다.

몬트레이사랑의교회-몬트레이한인교회

381 High St. Monterey, CA 93940 

sarangchurch.monterey@gmail.com 

Tel: 831-324-5354

주일예배: 오후 12시

토요아침기도회: 오전 7시

​수요성경공부: 오후 7시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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