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칼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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설렘
하나님의 때가 있다, 하나님의 생각은 우리와 다르다. 그래서 믿음의 길은 항상 설렘이 있다. 우리의 계획대로 되지 않지만 항상 하나님이 옳다. 그래서 낙심하지 않는다. 설렘은 참 좋은 말이다. 설렘이라는 단어를 참 좋아한다. 우리 인생은 설렘의 연속이다. 믿음의 길의 특징이기도하다.
lee easybay
Dec 27, 2025


기다림
믿음의 길에 있어서 "기다림"은 아주 중요하다. "조급하여 저지르지 않음"이 핵심이다. 조급하면 이스마엘, 기다리면 이삭이다. 오래된 유행가 가사중에 "안되는 줄 알면서 왜 그랬을까"가 있다. 서두르면 결국 이 노래를 부르게 된다. 조급하면 저지르기도 하지만, 편법을 사용하기도 한다. 불편, 편법은 절대로 믿음의 길이 아니다. 기다림은 그 자체로 큰 영적 훈련이다.
lee easybay
Dec 27, 2025


가장 쉽고 가장 어려운 것
예수를 믿는다는 것은 이 세상에서 가장 쉬운 것이며 이 세상에서 가장 어려운 것이기도 하다. 예수께서 다 하셨고, 하나님이 선물로 주셨다. 나의 전적 무능을 인정하면 된다. 그런데 우리는 자꾸 하나님 앞에서 나를 증명하고 싶어한다. 난 할 수 있어, 난 생각보다 괜찮은 놈이다. 내가 누군지 보여주겠다. 이것이 하나님 앞에서 가장 심각한 문제다.
lee easybay
Dec 9, 2025
책 소개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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